본문/내용
①동물세포
동물세포를 관찰한 결과,
증류수를 떨어뜨린 세포는 대부분의 세포가 용혈되어 쭈글쭈글한 세포가 많았고, 저장액이라고 추측하는 1번시약을 떨어뜨린 세포에서는 용혈된 세포는 관찰되지 않았으나 세포가 굉장히 통통하게 팽창된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그리고 고장액이라고 추측되는 2번용액을 떨어뜨린 세포는 수축이 되어 탄력이 없었으며, 등장액이라고 추측되는 3번용액을 떨어뜨린 세포에서는 이론과 비슷한 적당히 동글동글한 모양을 유지하고 있었다. 특히, (x1000)로 관찰을 했을 때의 모양으로 등장액이라고 확정지을 수 있었다.
②식물세포
식물세포를 관찰한 결과,
동물세포와는 확연히 비교가 될 정도로 관찰이 너무 잘되었다.
고장액이라고 추측되는 4번 용액을 떨어뜨린 양파세포에서는 완전히 원형질 분리가 되어서 네모난 칸 안에 또 다른 네모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세포 속 안의 세포막과 세포벽이 분리된 것이 현미경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었고, 증류수(저장액)를 떨어뜨린 세포는 4번 용액을 떨어뜨린 세포보다 통통하고 세포벽과 세포막이 딱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