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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동통신시장은 이제 성숙기를 맞았다. 이동통신가입자수는 3400만명으로 포화상태이다. 그러면 이제 SK텔레콤은 어떻게 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지금 이 상황을 극복할까? 지금 SK텔레콤의 TV광고를 위성이 발사한영상이 나올 것이다. 그러면서 국내최초로 위성 `한별`을 쏫아올라 성공했다느니 어쩌고 저쩌고 하는 광고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게 무슨 내용일까?` 하는 의문을 가질수도 있고 그냥 지나쳐버릴수 있다. 이것이 무슨 일일까? SK텔레콤이 쏫아올린 위성은 DMB위성이다.
실제로 SK텔레콤은 지난 수년동안 위성DMB사업을 추진해왔다. 제정경제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10대 차세대 성장산업을 보면 디지털TV부문에서 DMB가 있는걸 알 수 있다. 지금은 시행되고 있지 않지만 몇 년 후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기대되는 또 한가지의 요소는 무선인터넷이다. 언젠가 매일경제신문의 증권부문에서 `SK텔레콤 매출이 KT를 앞지른다` 였다. 이동통신시장은 성숙기지만 무선인터넷은 한창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다. 이 처럼 SK텔레콤의 성장산업에 모르는 것이 많다. 앞으로도 계속 연구하고 연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