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지리 : 브라질은 우리나라(남한) 면적의 약 85배에 해당하는 남미 최대의 국가이다. 국경의 총 길이는 23.086 km이고 이 가운데 남미국가들 중 유일하게 칠레와 에콰도르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과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이 국가들과의 국경길이만도 15,719km에 이른다. 그리고 대서양 쪽으로 뻗어있는 해안선은 총 7.367km이며 국토의 총 면적은 8,547,403.5 평방킬로미터로써 남미 최대 국가이면서 세계적으로는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5번째로 큰 나라이다.
2) 기후 : 국토의 90% 가량이 적도와 남회귀선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관계로 열대성기후를 가지고 있는데 북부 및 북동부 일부 지방의 경우 적도선 기후를, 북동부 일부를 비롯하여 중서부와 남동부 일대가 열대성 기후를 나타내며 남부는 아열대기후를 보이고 있다.
3) 수도 : 초기 식민기간동안 사탕수수가 엄청나게 재배되던 북동부 바이아(Bahia)주의 현재 주도인 살바도르(Salvador)였으나 미나스제라이스(Minis Gears)주에서 금과 다이아몬드가 대량으로 발견되면서 동 광물들의 운송을 위해 1736년 헹구지 자네이루(Rio de Jaunder)로 옮겼다가 1960년 국가의 균형적 발전과 기타 …
참고문헌
Folha de São Paulo, Valor, Veja 종합
네이버 백과사전
동아닷컴 (http://www.donga.com)
머니투데이(경제신문)
브라질 시사 잡지 Veja.
조선일보 브라질 지사 (http://www.chosun.com.br)
주간경제 784호
코트라 홈페이지 (http://www.kotra.or.kr)
한겨레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