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지진은 엄청난 양의 물적·인적 피해를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에 예측에 의한 대처가 필요하다. 우선 지진이 다가옴을 알리되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게 최대한 정확한 지진 정보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사람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거나 대피가 힘들 때에는 가장 안전한 조취를 취하는 방법을 라디오나 TV 등 매체를 통해 알린다.
- 지진예측은 장주기 지진예측과 단주기 지진예측으로 나뉘며, 장주기 지진예측에는 과거에 일어난 지진을 연구하는 고지진학과 단층대에 위치하며 구조력이 계속 작용하여 탄성에너지가 끊임없이 축적되고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지진이 발생하지 않았던 지진공백 구역을 조사하는 방법이 있으며 단주기 예측에는 지진 발생 전 나타나기 시작하는 이상현상인 전조현상을 관찰하는데 중점을 둔다.
- 지진피해 경감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지진을 예측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과학기술 수준으로는 실현 불가능함으로 지진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획득과 보다 빠른 정보의 전파로 2차적 피해유발을 막는 것이 최선이다. 한편, 지진해일은 비록 지진이 먼 원해에서 발생하더라도 지진해일을 일으켜 해안지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경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를 위하여 먼저, 지진관측네트워크의 개선으로 한반도와 부근해역에서 발생하는 지진의 정확한 관측과 분석체계를 갖추고, 심층지진계(Borehole Seismograph)를 설치하여 지진예측기반을 조성할 것이다. 아울러 국내의 관측 자료는 물론 미국지질조사소(U.S. Geological Surve…
- 지진피해 경감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지진을 예측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과학기술 수준으로는 실현 불가능함으로 지진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획득과 보다 빠른 정보의 전파로 2차적 피해유발을 막는 것이 최선이다. 한편, 지진해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