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강박장애란 무엇인가?
강박장애는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을 특징으로 하는 일종의 불안장애이다. 강박 사고란 자신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도 자꾸 반복해서 떠오르는 생각으로 안 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고, 다시 하게 되어 괴로운 생각이다. 대개는 이러한 강박생각과 함께 강박행동이 동반된다. 강박행동은 강박생각으로 생기는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 하는 행동으로 안 하려고 참게 되면 점점 더 불안해져서 결국은 해야 마음이 놓이는 행동을 말한다. 예를 들면 더러운 것이 묻은 것 같아서 자꾸만 손을 씻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강박장애는 약 2-3%의 평생 유병률을 보인다. 그러나 각 나라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우리나라 연구에서는 약 1.9%의 평생 유병률을 보였다. 강박장애는 소아기에 발생하기도 하며, 성인 환자들은 보통 12-14세에 처음 증상이 시작하여, 20대 넘어서 치료를 받기 시작한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가 나온 이후로 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아 약 60%에서 증상이 호전되지만 나머지 40%에서는 여전히 증상을 보였다는 보고가 있다.
2. 강박장애의 증상은?
· 반복적인 생각이나 강박적 행동이 주된 증상…
참고문헌
http://my.netian.com/~myhaegyo/study/study14.htm 강박증
http://medinfo.khmc.or.kr/counsel/faq/fm1402.htm 강박증 정보
http://www.dr-mind.com 정신건강 클리닉
http://plaza.snu.ac.kr/~ocd 서울대학교병원 강박증 클리닉
http://www.feel-good.co.kr/psytest07.html 강박증 평가척도(MOC)
이용승·이한주, 강박장애 - 헤어날 수 없는 반복의 굴레, 학지사, 200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