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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영화 외적으로 봤을때, 그때 그 전쟁으로 들어가 보면 미군이 자기내 들의 전쟁도 아닌(물론 UN에 포함되긴했지만) 소말리아전에 개입하게된 이유은 무엇이었을까?
솔직히 소말리아하면 생각나는 것이 빈곤한 나라, 다시말해서 경제적으로 도저히 혼자서는 자립할수 없는 나라라는 인식이 대중 매체를 통해서 그려지고 있는, 우리사회의 보편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인 듯 싶다.
이러한 소말리아에 자국의 이익을 중시하는 미국이 개입한데는 다른 이유가 있는듯하다.
우선, 미국은 자유와 평화, 그리고 국제 질서를 수호하는 하나의 국제 경찰국가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다른 나라에도 보여 줌으로써, 이미지 쇄신에 기여한다고 본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그러한 자유와 평화라는 명분아래 자기 나라의 이익이 되는 행위는 무엇이든 정당하고, 합법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기의 이익에 반대 되는 개념들은 무조건 정당하지 못하고, 반 인륜적이고, 또 비 합법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그런 나라들을 침공할려고 하는 것이 사실 인 듯 싶다.
결국에는 미국은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한은, 절대로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그 이익이라는 것은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군수물품의 판매 (대중매체에서 보여지는 전쟁중의 사용되는 미군의 미사일이나 신무기판매), 건설 업체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곳을 미국의 손으로 직접 재 건설), 석유업체 (미래의 에너지 자원 확보), 그리고 기독교적인 권위등에 관련된 이익을 말한다.
그래서 미국은 전쟁을 국가가 경제적으로 어려울때는 도약의 수단으로 그리고 국가 경제를 더욱발전 시키기 위한 하나의 산업 수단으로까지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