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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5년 xxxxxx월 5일에 일본 문무성의 검정을 통과한 역사 교과서 역시 2001년 역사 왜곡이라고 문제가 되었던 역사 교과서에서 더 ‘개선’된 것이 아니라 ‘개악’되었다고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6가지의 항목에서 역사 왜곡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독도 관련 서술 부분에서 화보까지 싣고 한국이 다케시마(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면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노골화하고 있다. 또한 일본이 다른 나라에 대해서 가해한 사실은 숨기고 자신의 피해만 부각하였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 사례가 관동대지진 부분이다. 교과서는 “1923년 9월1일 관동대지진이 일어나…주민의 자경단 등이 조선인·중국인, 사회주의자를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서술했다.” [日 ‘교과서 도발’] 화보까지 싣고 “한국이 다케시마 불법점거”, 경향신문, 2005-xxxxxxx-05
관동대지진 때 일어난 무고한 조선인의 대 학살의 책임이 정부와 치안을 담당한 일본 군경에 있음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셋째로, “대방군은 중국의 왕조가 조선반도에 설치한 군으로 중심지는 현재의 서울 부근” <한일 역사전쟁>일본 역사교과서 6대 왜곡, 문화일보, 2005-xxxxxxx-06
이라고 기술하는 등의 한국사를 中종속성에 초점 맞춰서 서술한 것도 문제가 되었다. 이는 한국역사가 고대시기부터 타율적이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한국 병합에 대해서 일본의 안전위한 것이라며 정당화를 시켰다. “후소샤 교과서에서는 한국병합(170쪽)에 대해 “일본 정부는 한국병합이 일본의 안전과 만주의 권익을 방위하기 위해 필요” [日 ‘교과서 도발’] 화보까지 싣고 “한국이 다케시마 불법점거”, 경향신문, 2005-xxxxxxx-05
한 것이었다며 2002년판과 비슷하게 왜곡하여 서술했다. 이는 한국이 일본의 식민 통치하에서 발전을 이룩했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강조함으로써 한…
한 것이었다며 2002년판과 비슷하게 왜곡하여 서술했다…
참고문헌
[‘더 개악’ 日 교과서 파문] 왜곡 후소샤 교과서 얼마나 채택될까, 국민일보, 2005-04-05
[일교과서 역사왜곡] 역사교과서 8종 2001년판보다 개악 많아, 조선일보, 2005-04-05
[한일 역사전쟁]일본 역사교과서 6대 왜곡, 문화일보, 2005-04-06
[日 ‘교과서 도발’] 화보까지 싣고 “한국이 다케시마 불법점거”, 경향신문, 2005-04-05
[일교과서 역사왜곡] 후소샤판 왜곡 교과서 채택 많아질듯’, 조선일보, 2005-04-05
[日 왜곡교과서 검정 통과] 양국 전문가 해법, 동아일보, 2005-04-05
[일교과서 역사왜곡] 후소샤판 왜곡 교과서 채택 많아질듯’, 조선일보, 2005-04-05
유엔으로 번진 ‘한-일 외교전쟁’, 한겨레, 2005-04-08
중, 일본 상임이사국 진출 연일 제동, 중앙일보, 2005-04-07
日 교과서 ‘독도는 일본땅’ 정부, 유감표시, 경향신문, 2005-04-05
아사히·산케이 신문 `왜곡 교과서` 5일간 사설공방, 조선일보, 200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