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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일하는 근무분위기 조성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관한 문제이다. 이는 기업에 따라 다양한 테마가 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일부기업에서 강조하고 있는 펀(fun)경영도 이와 같은 부류에 속하고 또 몇 년 전에 이슈가 되었던 GWP(Great Workplace)도 여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강조하는 것은 이러한 과제가 기업문화로 자리잡을 때 확실한 성과가 보장된다는데 있다. 기업의 구성원들이 경영진과 관리자를 신뢰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일에 몰입하게 하며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분위기를 형성하자는 것이다.
본래의 GWP는 훌륭한 기업의 구성원들은 공통적으로 경영진을 신뢰하고 소속회사와 업무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며 동료간에는 재미가 넘친다는 사실을 찾아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혁신과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례로는 좋은 일터 만들기 협의체를 구성한다든지, 팀 슬로건을 제정하여 실천하는 것에서부터, 자기혁신 프로그램, FUN사례 발표회, 상하간 관계개선 간담회, 부서내 소모임 활성화, 리프레시 이벤트, Energize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도들이 있다.
선진방법의 보상구조 설계
보다 진전된 방향으로의 보상구조 설계문제이다. 연봉제가 하나의 트랜드로 오래된 과제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 연공급에 발을 딛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관리자급 이상 연봉제를 도입한 사례가 많으나 그 운영 메커니즘을 보면 인센티브를 차별화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먼저 보상구조에서 혁신을 해야 할 과제는 연봉제를 도입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일하지 않은 사람들과 보상 차별화가 이루어졌는가의 문제이다.
연봉제를 도입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열심히 일한 상위 몇 %의 구성원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차별화가 이루어졌다면 괜찮다는 말이…
연봉제를 도입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열심히 일한 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