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검사 중 간호
① 과정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을 기록하고 필요하다면 대상자를 지지한다.
② 적절한 기술과 보편적인 주의점을 잘 지키면서 혈액검사물을 얻는다.
③ 터니켓을 오랫동안 감아두기, 주사기로 혈액을 과도하게 빨아드리기, 시험관에 든 약물을 너무 세게 흔들기 등은 모두 피해야 한다.
④ 수행된 검사에 적절한 진공채혈관이나 주사기, 바늘, 시험관을 선정한다.
⑤ 혈관 내 유치기구나 카테터에 혈액응고로 인한 폐쇄가 있느지를 확인한다.
* 검사 후 간호 :
① 출혈이 멈출 때 까지 천자부위에 압력을 가한다.
② 출혈이 완전히 멈출 때까지 환자 곁에 있도록 한다.
③ 지혈이 되고나면 천자부위에 반창고를 붙여준다.
④ 만약 대상자가 과도한 통증을 경험하거나 어지럽거나 하면 누워서 쉬도록 한다.
⑤ 빈맥이나 저혈압과 같은 쇼크 상태나 과도한 불안감의 증상을 사정한다.
⑥ 5분 내에 혈종형성이 있는지를 천자부위를 통해 확인한다. 면역이 억제된 대상자의 경우 매 8시간마다 열. 오한. 멍. 관절의 염증증상이 없는 지를 확인한다. 만약 검사물이 바로 검사실로 가지 못할 경우에는 퇴색되거나 오염되어 부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적절히 보곤한다.
2) 간기능검사(LFT: liver funtion test)
검사과정: 일반적으로 간효소 검사에서 특별한 준비는 필요없다. 어떤 실험에서는 검사전 12시간 금식을 원하는 곳도 있다. GGPT검사 전에는 알코올 섭취를 금한다. 보통 7~12ccgufdor을 채취하여 붉은 색 튜브에 담아 검사실로 보낸다.
간호과정:
* 많은 간효소 검사결과는 투약의 영향을 받는다. 실험실 검사 명령지에 약품명을 써보내면 결과해석에 도움이 된다.
* SGOT검사는 근육주사의 영향을 받으므로 이 검사전에는 근육주사를 피한다. 만일 주사를 하였다면 주사한 시간을 검사지에 기록한다.
* 정맥천자 후에 출혈을 사정한다. 왜냐하면 간기능 장애 환자는 흔히 출혈 경향을 나타내기 쉽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