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농촌생활의 특성
① 농업을 주요산업으로 삼고 있음.
② 토지 경제재 이상으로 중요하게 여김.
③ 도시인에 비해 높은 인구밀도.
④ 소심하고 보수적이며 전통을 중시함.
⑤ 보다 덜 진보적, 발전적 의욕 결여.
⑥ 비공식적인 사회통제, 문제적 수반에 의하여 지배적으로 이루어짐.
① 영농후계자
전체의 55.9%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
현재는 문제가 없으나 앞으로 문제가 될 것 이라고 21.4%
국가적인 차원에서 환경조성
병역의무의 특혜, 경제적 여건의 성숙(농산물가격보장, 농업자재가격의 안정화, 농업금융의 원활화 등 농업생산력을 제고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농민복지 향상).② 지도자
전체 35.4%가 경험 있고 원만한 사람, 21.6%가 창의력 있는 사람, 20.2% 희생적인 사람, 농사경험이 풍부한 사람과 교육과 지식이 많은 사람은 각각 12.6%와 10.2%
대체로 교육과 지식이 많고 농사경험이 있는 사람보다, 경험 있고 원만하며 창의력 있는 희생적인 사람을 지도자.
농가가 확대하고 싶은 영농 분야 – 축산분야 37.6%, 특용작물 및 미곡 부분이 각각 28.0% 16.4%, 다음이 과수·채소 순.
목돈이 생긴다면? – 영농규모 확대 53.7%, 저축 23.2%, 이농과 주택구입이 10.0% 및 8.4%
수입이 증가한다면? – 농업용 장비구입 30.6%, 31.9% 교육비, 13.6% 주택개선, 노후안전대책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