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Ⅲ. 사 례
<사례>
1. 대상자
치매당사자B(남자), 뇌혈관성치매, 발병연령 : 70세 (현재 75세)
2. 개인력
B는 경기도 김포읍 고광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1세에 동갑인 부인과 결혼했다. 1남 1녀를 두었으며 결혼 후 대학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인과 떨어져 서울에서 지냈다. B의 처는 자식들과 함께 김포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으며, 남편의 학비와 생계유지로 인한 커다란 경제적 부담을 갖고 살았다. B는 결국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으나 등기소장을 지내면서 김해, 의령, 거제도 등으로 이사를 다녔다. B는 지속적으로 바람을 피우고, 공금을 횡령하는 등의 행동을 하여 재산을 모으지 못했으며 빚 때문에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다. B의 칠순잔치 후 일주일 지난 뒤 B는 특별한 증세없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았으나 좌측이 마비되어 거동이 불편하게 되었다. 그 후 2년 뒤부터 서서히 치매증세가 나타났다.
3. 가족력
B는 아들과 딸이 있으나 자식들과 분가해서 B 본인과 처 단 둘만이 지내고 있다.
4. 치매증상
B는 원래 조용한 성격이며 치매증상을 보인 후에도 다른 뚜렷한 성격변화는 보이지 않고 있다. 면담자에게…
참고문헌
• 이강숙(1999), “치매노인 가족과 부양가족원의 사회, 심리적 부담감소를 위한 사회사업적 개입에 관한 연구”, 석사학위논문
• 조흥식 공저(2002), “가족복지학”, 학지사
• 홍숙자(2000), 노년학개론, 하우
• 박차상 외 5인(2002), “한국노인복지론”, 학지사
• 권육상, 「최신 노인복지론」, 유풍출판사, 2000.
• 김영숙,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관한 연구”, 「노인복지연구 1999 가을호」, 한국노인복지학회.
• 박광준 외 3명, 「고령화사회와 노인복지」, 세종출판사, 1999.
• 이영숙 외 3명, 「가족문제론」, 학지사,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