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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내에는 9개 유기농업단체가 있다. 1924년 독일 최초의 유기농업 단체로 출범한 Demeter를 비롯해 Bioland(1971년), BioKRIES(1979년). Natureland(1982년), ANOG(1962년), biopark(1991년), Gaa(1989년), Eco 등이 있다. 이 가운데 98년 기준으로 Demeter는 유기농 재배면적이 4만 8,065ha, 참여 회원수는 1,333호이며 Bioland는 11만 6,739ha에 3,385호 이다. 특히 구 동독의 북부지역을 커버하는 Biopark는 대규모 농장을 인수해 재배면적이 10만 7,734ha, 참여 회원수는 587호 이며 남부지역을 커버하는 Gaa는 3만 5,254ha에 참여 회원수는 330호임. 이 가운데 Bioland가 회원수 41%, 면적 31%를 차지해 가장 규모가 크며 Biopark는 회원수는 8%로 적지만 면적은 29%로 그 뒤를 이었다.
2000년 1월 현재 Demeter가 4만9,927ha(재배면적), 1,341호(참여회원수)를 비롯해 Bioland 12만998ha, 3,451호, BioKries는 5,243ha, 262호, Natureland는 5만 1,548ha, 1,264호, ANOG는 2,745ha, 71호, Gaa는 3만 5,218ha, 327호, Eco는 981ha, 195호가 참여하는 등 9개 유기농 단체의 전체 재배면적은 38만 3,572ha에 7,464호가 참여하고 있다.
대부분 유기농 단체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