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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가 변해야 교회가 산다 ”를 읽고서
우리는 급변하는 사회와 대치해 나가기 위해 그때 그때마다 새로운 목회적인 발상이 요구되어 지고 있다. 현대 교인들의 모습속에서 우리는 그들이 요구하는 목회적 사항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 나아가 목회자 스스로가 변화에 대처함으로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함으로 교회의 강력한 리더쉽을 표출하는 모습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함이다.
`덕 머렌` 은 21C 목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주제에 맞추어서 실제적인 사역에 있어 적용해야 할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패러다임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데 사용되어지는 시각의 도구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어떠한 눈으로 분명 교회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어떠한 모습으로, 원칙을 가지고 게임의 규칙을 가지고 생활에 임하게 된다. 교회안에서 우리는 공통적인 비젼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비록 충돌하는 패러다임을 발견하지만 변화를 요구하는 세대에서 공통의 모습을 형성케 됨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교회안에서의 새로운 창조적 모습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결국 같은 렌즈로 현실을 바라보고 같은 규칙으로 행동하며 같은 패턴으로 성공을 재단할 때 교회 공동체는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곳이 된다.
우리는 좋은 지도자가 어떤 모습으로 행동하는가에 대해 지도자는 자기 정체성을 알리는 것과 그가 인도하는 이들의 기대를 이해하는 것, 그리고 책임을 통감했다면 이런 인식의 바탕으로 공통의 패러다임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에서의 충돌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솔직히 오늘날의 교회는 종종 주변에서 벌어지는 가장 중요한 패러다임 충돌에 대해 전혀 듣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