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지침 5. 의자의 높이는 작업자 오금의 높이와 책상의 높이에 맞게 수시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하며 등받이는 90도 이상의 경사 각도로 조절이 가능하며 탄력성이 있고 충분한 크기의 요추지지대를 갖추어 허리를 지지해 주어야 합니다.
☞ 의자가 지나치게 높아 발꿈치가 들린 상태에서 작업을 해서는 절대 안되며, 가장 이상적인 의자의 높이는 작업자 오금의 높이보다 크지 앉는 상태에서 [지침 8]의 조건을 만족하는 것입니다(이 높이를 35-45cm로 추천하고 있다). 만약 책상이 고정되어 있고 책상의 높이에 맞추어 의자의 높이를 높혀주었을 때는 작업자의 발꿈치가 들리지 않도록 발받침대 등을 보조로 사용해야 합니다. 의자의 등받이 조건은 각도가 90도 이상으로 조절될 수 있는 탄력성이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좌판과 등받이가 이루는 각도는 90도 이상으로 증가함에 따라 요추에 걸리는 압력이 감소한다는 실험결과가 있습니다. 등받이의 형태는 허리의 형태에 적합한 요추지지대가 있어야 하며 또한 그 면적은 척추를 충분히 감쌀 수 있어야 합니다. 요추지지대의 크기가 클수록 요추에 걸리는 압력이 감소합니다.
그 밖에 의자의 회전성, 이동성, 팔걸이 유무 등이 작업 특성에 따라 주의깊게 검토되어야 하며 의자 앉은면의 선단부위는 둥글고 수평위 4-5도 정도의 경사로 전면이 높아야 안정적인 작업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침 6. 화면의 위치는 화면의 최 상단 높이와 작업자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의 눈높이와 수평을 이루거나 약간 아래에 있어야 합니다.
☞ 그래야만 아무런 불편없이 안구를 상하로 움직일 수 있는 시계의 범위(중심시선이 수평아래 10-15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책상과 의자의 높이는 적당하지만 주로 관찰해야 하는 제품의 눈 높이가 너무 높거나 낮게 되면 목부위에 대한 통증과 불편이 커지게 됩니다.
지침 7. 키보드의 경사각도는 보통 15도 이내, 중간점 두께(Home키 높이)는 30mm 이내의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 만약 키보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