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치료로서의 예술
“그림이란 모든 것 이전에 사람의 무의식 가장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현실의 표현이고 다른 한편으론 삶 그 자체나 세상에 대한 분석이 화가의 영혼 안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그곳에는 가장 순수한 본능이 있는 한편 의식적인 의지에 의한 선택이 있다. 이 불일치와 조정의 과제가 예술의 창작성에서 가장 큰 감동이라고 생각한다. 무의식이 그의 손을 이끌 때와 순간적인 몸짓에서 얻어지는 가장 큰 가치의 부여가 있을 때 그의 화면 위에 그 자취를 남긴다. 그리고 그것이 의식의 중재 있는 예술일지라도, 그것은 감성들의 끊임없는 기억 안에 있는 것을 선택한 것이다.“ (Leon Zack,1990) 예술은 아름다음을 위한 것의 표현이다. 그러나 예술치료의 출발은 이와 같은 목표로부터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결과가 미적이 아니라도 그리 중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단지 한 환자의 부정적인 면들이 작품들을 통해 전이되어지기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한 간호사가 예술치료이후에 만들어진 그림을 보고, 《나는 이전에는 전혀 믿지 못했다. 정신과 환자들이 이와 같은 능력의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를, 내 생각에는 그들은 늘 공포스런 것들만 표현하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A.Boyer-Labrouche, 1996) 그리고 다른 면으로는 미학적인 부분으로서 미술에서 말하는 “현대 미술”이 가장 예술치료 이념에 근접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 길게 한 (Leon Zack) 화가의 이야기를 열거한 것은 그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진실한 창작들에 대해 좀더 진보된 이해를 할 수 있게 하며, 그것은 마치…
한 간호사가 예술치료이후에 만들어진 그림을 보고, 《나는 이전에는 전혀 믿지 못했다. 정신과 환자들이 이와 같은 능력의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를, 내 생각에는 그들은 늘 공포스런 것들만 표현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