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서론
⊙과의 만남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영학 관련 도서에 대한 생각은 ‘어렵다’이다. 어려운 용어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많은 이론들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교수님으로부터 이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라는 과제를 받았을 때 역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생각을 했다. 태어나서 경영과 관련된 책을 읽은 것이라고는 <부자아빠 가난아빠>,<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그리고 대학교 1학년 때 전공 교재로 사용 되었던 <산업시스템 공학개론>이 전부였고, 나 역시 경영 관련 도서는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독후감을 쓰는 것을 떠나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 하지만 어쨌든 문제를 해결하려면 부딪쳐야 하기에 책을 빌리러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시립 도서관을 찾아갔다. 경영관련 분야 쪽에 가서 한참을 찾았지만 책이 나타나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고 책을 컴퓨터로 검색했는데 영미문학 분야에 이 책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이 ‘왜 문학 분야에 있을까?’ 하고 의아해했었다. 책이 예약중인 상태였기 때문에 서점에서 구입을 해서 읽었는데 그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