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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 음주로 입안 유전자 돌연변이돼
[노컷뉴스 2004-xxxxxxx-02 10:34]
정기적으로 흡연이나 음주를 할 경우 입안에서 유전자가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흡연자와 음주를 하는 사람이 암발생률이 높은 이유가 설명됐다.
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홍콩대학의 유엔 포 윙 앤소니교수는 “흡연이나 음주를 할 경우 입안과 식도등의 점막세포의 유전자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것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유엔은 흡연이나 음주를 하는 성인 22명과 그렇지 않은 사람 3xxxxxx명의 구강 및 식도등의 세포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음주와 흡연을 하는 경우 오래된 세포를 없애고 새 세포가 나오게 하는 작용을 하는 유전자인 ‘p15’가 변이를 일으켜 세포를 적절하게 없애지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흡연과 음주를 하는 사람 22명 가운데는 이 유전자변이가 일어난 사람이 15명이나 됐지만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 3xxxxxx명 중 겨우 3명만이 이런 돌연변이가 관찰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또 “현재 구강암, 식도암, 그리고 뇌종양을 앓는 환자 31명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65%가 이런 유전자변이현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유엔은 “결국 이 유전자변이로 인해 오래된 세포가 죽지 않고 이상증식을 해 암과 같은 악성종양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난청 일으키는 유전자 발견
[조선일보 2004-11-09 1xxxxxx:12]
소리이비인후과 박홍준 원장팀은 아시아인에게 선천성 난청을 일으키는 ‘SLC26A4’ 유전자의 돌연변이 유전자 5개를 발견하고 학계에 보고했다. 이 사실은 미국 국립보건원 난청연구소 저널에 헤드라인으로 소개됐다. 이 유전자는 그 자체가 서양인에게 선천성 난청을 일으키지만 아시아인에게는 이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선천성 난청을 일으킨다고 박 원장은 밝혔다. 우리나라 선천성 난청의 15~1xxxxxx%는 이 유전자 때문이다.
☆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희귀 질환 소녀
[팝뉴스 2004-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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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http://100.naver.com/100.php?id=122763
http://bh.knu.ac.kr/%7Eygpark/Students/LecNote/Genetics/yjh12.htm
http://blog.naver.com/jajehrkw.do?Redirect=Log&logNo=140003748560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095786§ion_id=103&menu_id=103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5&article_id=0000000722§ion_id=104&menu_id=104
http://www1.kisti.re.kr/%7Etrend/Content381/biology08.html
http://www1.kisti.re.kr/%7Etrend/Content528/biology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