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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자관점에서의 문화마케팅으로 문화자체가 마케팅의 주체가 된 것이 ‘문화를 위한 마케팅 (Marketing for Culture) 이다. 현대사회가 주는 스트레스, 같은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간의 동질감, 소속감등은 과거의 어느 시대보다도 문화를 즐기려는 욕구를 팽창시켰으며, 문화산업의 성장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문화의 영역도 넓어져서, 고전적인 예술분야 외에도, 연극, 영화, 공연예술, 전시, 퍼포먼스, 텔레비전, 라디오, 음반 그리고 게임까지도 포괄하여 전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구상하기도 한다. 흔히 오락, 미디어 산업 (Entertainment and Media)이라고 지칭되는 것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곧 이러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영역을 적극 마케팅함으로써 21세기의 소비자는 문화소비자라고 부르기에도 부족함 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대다수 장르들이 산업화의 초기 단계에 있다. 성숙기로 접어들기 위해서는 장기적/단기적 마케팅이 모두 필요하며 적극적인 투자차원에서 문화산업을 끌고 나가야 한다. 한편 문화산업의 양적 팽창도 중요하지만 질적으로도 성숙해야 한다.
Ⅵ. 문화마케팅 사례
태평양의 지속적인 성장에는 기능성 화장품시장을 …
참고문헌
• http://www.equitables.co.kr
• www.osulloc.co.kr
• http://www.sulloc.co.kr
• http://nanum.amorepacif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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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ulwhasoo.co.kr
• http://www.lutain.com
• http://www.csmt.co.kr // 주간코스메틱신문 315호 19면
• 태평양, `한국美人만들기`60년 외길 //머니투데이 200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