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방송을 보고 나서 교육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우리의 학교교육의 문제점은 입시위주의 교육, 커리큘럼상의 문제가 아닌 평가목표를 심어줌으로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동기를 심어주지 못하고 창의력 발달을 저해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학습목표위주의 교육을 현행교육과정에서 어떻게 심어놓아야 하는가가 문제되기는 하지만 여지 것 고민해왔던 일들에 대하여 약간의 실마리를 얻은 것 같고 그간 내가 사촌들에게 해온 놀이 방식이나 나의 교육관을 생각해 보았을 때 조금은 정신이 깨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동기가 일어나거나 일으키는 데는 내재적 요인에 의하든지 또는 외재적 요인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내재적 동기부여는 구성원과 과업과의 직접적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구성원이 과업을 수행하면서 얻는 성취감, 과업자체에 대한 도전감 등이 내재적 보상이 될 수 있다. 외재적 동기부여는 외부요인의 자극에 의해서 구성원이 동기부여 되는 것으로 보수 수준의 향상, 작업환경의 개선, 승진, 상, 벌 등과 같은 외재적 보상이 동기부여의 수단이 된다. 하지만 진정으로 동기를 부여해주는 것은 사람의 장래성과 가능성을 생각하는 말 한마디가 아닐까 싶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아이가 행복를 원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한국사람들 중 대다수가 생각하는 요인이 성공이고 이러한 부의 성공이든 명예의 성공이든 우선으로 뽑는 것이 성공이며 반대로 돈과 명성은 쉽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요소가 되기도 하고 행복의 요소가 될 수도 있다. 게다가 대다수의 가정에서 지금 자라나고 있는 아이에게 이러한 것이 쉽게 주어질리 만무하다. 돈과 명성은 비교대…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아이가 행복를 원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한국사람들 중 대다수가 생각하는 요인이 성공이고 이러한 부의 성공이든 명예의 성공이든 우선으로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