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현대 과학이 밝혀낸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이 현존하는 우주는 그것을만든 삼위일체의 하나님 모습을 그대로 본딴 삼차원(삼위일체)의 우주라는 사실이다. 모든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삼위일체설을 믿고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즉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의 세 가지 본체로 나타나신다. 우리는 세 가지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그렇게 하면 다신교가될 것이다) 유일한 하나님 한 분을 믿는다. 하지만 세가지로 구분된 본체 각각은 고 영원하신 한 분을 믿는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한 듯이 보이며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의 삼위일체설을 비웃고 있다. 수학적으로 생각해도 삼위일체는역설적으로 들린다. 이 주장에 의하면 하나 더하기 하나 더하기 하나가 셋이 아닌 하나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공식은 비과학적이므로 성자도 성령도 실제로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실상 이 우주 자체가 성경에서 하나님에게 부여하고 있는 삼위일체의 성격을 똑같이 보여주고 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로마서 1:20)
곧, 그의 `신성`은 `그 만드신 만물`이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여` 알게되는 것이다. 삼위일체는 성경 어느 곳에서도 뚜렷한 교리로 설명되지 않았다. 이것은예수가, 자신이 성자, 성부 그리고 성령임을 말함으로써 간접적이긴하나아주 자연스럽게 설명되고 있다. 논리적인 순서로 제시해 보면 (1)성부이신하나님--보이지 않는 만물의 근본이자 원천이시다. (2) 성자이신 하나님--아버지의 모습을 실체적으로 인간에게 보이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신…
곧, 그의 `신성`은 `그 만드신 만물`이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여` 알게되는 것이다. 삼위일체는 성경 어느 곳에서도 뚜렷한 교리로 설명되지 않았다. 이것은예수가, 자신이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