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소비자 문제의 특징>
1) 피해발생의 보편성
★사례1
12.10(화)일 서울에서 딸이 전남 목포(본인 거주지)까지 컴퓨터본체를 택배를 이용해 물품을 배송시켰는데, 본체 하단이 죄다 파손되어 배송지에 전화를 걸어 피해 보상건을 의뢰하였으나 신청인(딸)의 포장부실로만 단정 짓고 담당자와의 통화조차도 피하여, 그에 따른 상담을 의뢰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타 회사(운송업체)는 7~8천 원 선-모니터를 제외한 본체(중소형박스1개) 운송료-이되 운송책임은 절대적으로 책임질 수 없다는 형식으로 말을 하여 좀더 안전하게 배송된다는 조건으로 25000원에 바로 수거하여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게끔 직접 안전/운송된다는 조건을 제시하였기에 스티로폼을 이용 최대한 안전하게 포장/운송을 약속하였으나 도착 후의 기물은 하단이 많이 손상되어 가동조차 안 되다. 현장 사진을 찍어 영수증과 함께 동봉하여 접수를 하려고 하니 빠른 답변(조 언)부탁드립니다.
->요즘은 유통과정이 복잡해짐에 따라 택배 사용률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해 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는데 위 사례는 택배 운송 후 기물파손 피해 보상건 관한 것이다. 즉, 유통단계가 복잡해짐으로 인해 택배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택배사의 부주의한 관리라든지 책임 회피 등은 만연하고 있으므로 이로부터 소비자를 보호 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가 필요하겠다.
★사례2
자동차를 만들 때는 한 기업에서 모든 부품을 만들지 않고 예를 들면 본체는 A라는 회사에서 엔진은 B라는 회사에서 유리창은 C라는 회사에서 만들 듯이 여러 기업이 참여하게 됨으로써 항상 문제의 발생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