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첫째, 자신의 거부 의사를 명확하게 표시한다.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은 의사소통의 왜곡을 피하고 행위의 중지를 요구하는 효과가 있다. 불쾌한 표정을 짓거나 자리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이런 소극적인 대응만으로는 성희롱을 저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냉정하고 차분하게, 그러나 가급적 분명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
▶ 둘째, 구두나 서면으로 항의를 하고 행위의 중지를 요구한다.
성희롱의 피해가 계속될 경우, 피해자는 직접 또는 대리인을 통해서 가해자와 만나거나 편지를 보내서 행위의 중지를 요구할 필요가 있다. 편지를 작성할 때에는 가해자의 행동을 6하 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에 따라 기술하고, 이 행동이 본인에게 얼마나 불편하고 방해가 되는가를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단호하게 중지를 요구해야 한다. 항의 편지는 가급적 사본을 확보하거나 내용증명(우체국에서 발송 사실을 증명해 주는 등기 방식)으로 보내는 것이 좋다.
참고문헌
▶ 참고사이트
서울 대학교 성폭력 성 희롱 상담소 : http://help.snu.ac.kr
한국 성폭력 상담소 : http://www.sisters.or.kr
구성애의 아우성 : http://www.9sungae.com
▶ 참고문헌
·성희롱 장면에서의 반복 노출로 인한 태도 변화와 태도의 예측 -한국심리학회지
·성희롱에 대한 법적 이해와 대책 - 박동명
·성희롱 행위에 대한 대처 인칙 및 가용자원의 기능 - 김정인
·남녀 차별 금지와 성희롱 - 유각근
·성희롱의 개념과 구제 - 김용세
·성희롱 사건을 통해 본 여성의 인권과 책임 - 허병도
·성희롱의 피해실태 - 최인섭
·성희롱의 법적조명- 이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