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한국프로농구(KBL)
KBL은 지난 1997년에 프로화에 대한 시대적 열망속에 농구대잔치 시절의 실업 6팀과 새로운 프로팀 2팀, 총 8개 팀으로 용병선수를 포함시켜 경기를 치루도록 출범된 이래 선진 농구 기술의 국내도입을 통한 경기력 향상은 물론 농구경기를 통해 파생된 여러 스포츠 마케팅 산업의 활성화 부문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보여온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리그이다. 아마농구인 농구대잔치와는 다르게 각 팀은 팀의 연고지가 있어야 하며, 그로 인해 홈 & 어웨이 식으로 운영이 된다. 그리고 용병이 도입이 되고 각 팀당 2명의 용병을 보유할 수 있으며, 선발에 있어서는 관련 규정에 의거하게 된다.
현재 05-06 KCC 프로농구가 진행중이며, 출전팀은 10개팀에 이른다. (서울 삼성썬더스, 서울 SK나이츠, 인천 전자랜드블랙슬러머, 안양 KT&G카이츠, 원주 동부프루미, 전주 KCC이지스, 대구 오리온스, 울산 모비스, 창원 LG세이커스, 부산 KTF매직윙스) 리그전으로 이뤄지며, 올 시즌은 총 6라운드 팀당 45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2. KBL 용병제도
● 자격 : 국내 일류급에 해당하는 외국국적 소유자로서 한국 농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다음 각 호의 자격이 있는 자, 고교 졸업 또는 동등학력 이상 (만 18세 이상) ● 국내 장신선수의 보호, 육성을 위한 외국선수 최고신장을 208cm로 제한
● 선수 2명 신장의 합이 400cm를 초과할 수 없음
● ~2003년 - 2명보유 & 2명출전 제한 없음
2004년~ - 2명보유 & 2명출전 하되, 2쿼터는 팀당 한명의 용병선수만 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