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스펜서 존슨`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제 소감과 줄거리를 포함한 독후감 입니다 내용이 알차고 제 느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관련 독후감을 작성하시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되며,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Kn2042489_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를읽고
본문/내용
여기서 미로는 우리가 생활하는 가정일 수도 있고, 직장일 수도 있습니다.각자가 속해 있는 또 다른 크고 작은 조직일 수 있습니다.예상치 못한 변화가 계속되는 그런 곳입니다.
치즈는 상하고 변질되기 마련입니다. 그 변화에 당당히 맞서면 새로운 치즈를 얻는 것이고, 주저앉으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인생에세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없이 변화되는 삶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단순히 우리가 주어진 모습에 만족하고, 그것에서 의미를 찾는다면 변화란 단순히 삶에 있어서 불필요하고, 복잡한 문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에 있어서 변화가 없다면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치즈는 바로 우리 인간이 얻고자 하는 희망입니다.
좋은 가정,훌륭한 직업,원만한 인간관계,많은 재물,혹은 건강한 육체이고,평화로운 영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동시대 우리 인간의 최대약점, 아킬레스건은 무엇일까요?
바로 스스로 헤어나지 못하는 이중성입니다. 여러분들은 디지털 시대를 얘기하면서 실제로는 아날로그식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변화를 논하면서 부지불식간에 과거의 편안함에 집착하려 들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사람은 변화의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그래서 익숙한 것과 결별하기 어려운 존재입니다.
우리는 늘 먹고있는 치즈에 집착하며 살게 됩니다.
하지만 만약 치즈를 상실하게 된다면 급격한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고심리적인 공황상태에 빠져버리게 됩니다.변화를 보고 그것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생관을 갖지 못하면, 직장생활이나 모든 사회생활은스트레스로 인해 엉망이 됩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해 변화의 촉수를 세우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히 썩은 치즈의 망령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생쥐도 할 수 있는 변화를 인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시대의 흐름에서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생존의 밀림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썩은 치즈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치즈를 향해 나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