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고 벼른 츨 긔약 업시 거 들고 /\쵹의 랑니 다졍헌 말리로다 /아마도 공 드려 근 시 의 만어 /[작가] 이세보(자 좌보) /[출전] 풍아92
검샨의 봄이 드니 화홍 유\쳥을 /무릉의 범나뷔는 간 데마다 치로다 /동야 슐 부어라 코 놀게 /[작가] 이세보(자 좌보) /[출전] 풍아68
격 모르고 지은 가 샴여 편 되단 말가 /놉힐 데 못 놉히고 낮출 데 못 낫\쳣스니 /아마도 훗 의 시비는 못 면헐가 /[작가] 이세보(자 좌보) /[출전] 풍아415
경만 구경고 불샹은 혹지 마라 /영험이 잇셔쓰면 쵸왕영이 \쥭엇스랴 /엇지타 셰상 이 알고도 쇽아 /[작가] 이세보(자 좌보) /[출전] 풍아229
경박 쇼년드라 오유 평 그만고 /셩경 현젼 즐 두어 츙효 위업 여 보쇼 /아마도 \쳥츈의 실지면 후회 만어 /[작가] 이세보(자 좌보) /[출전] 풍아403
계도를 흘니 져어 련곡 화답니 /오희 월녀 어 가고 연화만 퓌엿느니 /우리도 풍월을 싯고 경 둇차 /[작가] 이세보(자 좌보) /[출전] 풍아235
계명샨 옥통쇼의 \쳘석 간쟝 다 녹는다 /팔쳔 졔 흣터지니 가련 신셰 항우로다 /아마도 무의 불츙은 치 업셔 /[작가] 이세보(자 좌보) /[출전] 풍아42
고리 거 들고 영쥬 봉 도라 드러 /운 번니 셕간의 미 …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