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 부어 권 잔을 덜 머그려 사양마소
화개 앵제니 이 아니 됴흔 xxx6;가
엇더타 명년 간화반이 눌과 될 줄 알리오.
[작가] 김천택(자 리숙, 호 남파)
[출전] 청구영언(육당본)ㆍ267 ;해동가요(주씨본)ㆍ412
녹이 상제 력상에셔 늙고 용천 설악 갑나에 운다
장부의 혜온 을 쇽절없이 못 이로고
귀 밋 백발이 흣이니 그를 슬허 노라.
[작가] 김천택(자 리숙, 호 남파)
[출전] 악학습령20 ;청구영언(진본)264
농인은 고여춘급이 서주에 일이 만타
막막 수전을 늬라셔 독 야 줄이
암아도 궁경가색이 분인가 노라.
[작가] 김천택(자 리숙, 호 남파)
[출전] 해동가요(주씨본)·443
니산에 강채샤 대성인을 내오시니
계왕성 개래학에 덕업도 노프실샤
아마도 군성중 집대성은 부자신가 노라.
[작가] 김천택 (자 리숙, 호 남파)
[출전] 청구영언(진본)277, ;해동가요(주씨본)432
두습유의 충군 애국이 일월로 쟁광로다
간관 검각에 둘듸 전혀 업서
어즈버 무한 단충을 일부 시에 부치도다
[작가] 김천택(자 이숙, 호 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