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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mas Jefferson의 圖書館 業績
초기의 모든 미국 대통령은 다른 국가와 국가 지도자들의 慣例에 따라서 큰 규모의 개인 도서관을 소유하였다.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은 백악관에 거주하던 어느 누구보다도 위대한 愛書家로 알려졌다. 그의 아버지로부터 작은 도서관을 물려받았으나 1770년 집에 화재가 발생하여 藏書가 불에 탔다. 그리하여 제퍼슨은 큰 손실을 입었으나 불탄 장서의 대부분이 법 관련 文獻과 敎科書였기 때문에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시 도서를 蒐集하기 시작하여 1783년에는 2,640권을 소유하게 되었고 1815년 국회 도서관에 이 도서관을 매매할 때는 6,487권이나 되었다. 그후부터 1826년 그가 사망할 때까지 그는 거의 1,000권에 이르는 세 번째 장서를 다시 蒐集하였다.
美國의 國會圖書館은 미국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 1776년 새로 설립된 정부는 뉴욕협회 도서관이나 필라델피아에 있는 몇 개의 도서관을 이용하였으며 정부가 1800년 워싱턴으로 새로운 수도를 옮길 때까지는 도서관 설립을 계획하지 못했다. 1802년에 새 국회의사당 내에 국회 도서관 자료실을 두게 되었으며 제퍼슨 대통령은 하원의 서기를 첫 번째 司書로 임명하고 이 첫 번째 도서관의 資料蒐集을 도와 주었으나 1814년 까지 겨우 약 3,000권 정도의 藏書를 所藏하였을 뿐이었다. 영국과 전쟁중에 국회의사당이 불에 타버려 국회도서관으로 발돋움 하려던 희망이 사라져 버렸다. 전쟁 후에는 도서관의 재건립 문제에 대해 많은 討論이 있었으나 전직 대통령이었던 제퍼슨이 그의 개인 藏書를 정부에 팔 것을 提案함으로써 이 문제는 일단 解決 되어 1815년에는 6,500권의 도서를 購入하므로서 이전에 불타 없어진 도서관 보다 훨씬 좋은 國家 圖書館이 設立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