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죄를 범하기 전의 아담(사람)은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었다.
스스로가 모든 것을 알고 행할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에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창 2:19)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 1:27-28)고 명령하셨으나 아담은 범죄 후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하게 되었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함과 아울러 하나님이 주신 능력도 상실하게 되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며 다스릴 능력을 잃게 되었다.
교사는 맡겨 주신 어린 아이들 속에 감추어지고 상실된 하나님의 형상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잃어버린 우주를 가슴에 품고 살도록 마음을 넓혀 주고 꿈을 키워 주어야 한다.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