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형벌만족설(객관주의) -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원수되었던 것이 허물어졌다. 화해가 되었다라는 것이 객관적인 현실로 일어나는 것이다. 주로 만족설라인의 입장이다. 중세의 캔터베리의 안젤름이 대표적인 학자이다. 여기서의 논점은. 인간이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고 죄를 지었다. 즉 하나님의 명예와 주권을 침해하였다. 그리고 우주의 질서를 파괴하였다. 그러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처벌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모두 없애버릴 수는 없다. 이것이 딜레마. 이것도 신화적이다. 구원의 필연성을 설명하는 것이 신화론적이다. 하나님의 창조를 이원론을 생각함.
구원할 사람들
구원할 사람들
추방 구원
화 명예 주권 우주질서
만족
속상
인간이 만족시켜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죄인이라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죄없는 인간이 필요하다. 그게 예수그리스도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왜 인간이 되셨는가?’이다.
만족설의 문제점:
1. 논리적인 필연성을 말했다. 인간의 논리적인 필연성안에 하나님의 주권적 자유가 속박되는 느낌이다. 인간의 방식대로. 그길외에는 없다.
2. 예수님의 죽으심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이 굉장히 절대왕정의 군주의 이미지가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