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다음 주제는 피지컬한 시의 계열입니다. 피지컬하다라는 표현은 시각적인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러 작품이 있는데 그중에 몇 개 뽑아보면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외가집, 미끄럼대,북치는 소년, 가을 이미지 저녁눈, 하늘, 강변마을 등이 있습니다.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이 시는 솔직히 너무 묘사적이라서 시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처음 본 시입니다. 천천히 감상을 해보았는데 정확하게 A=B라는 공식을 대입하기가 너무나 난해한 시였습니다. 그만큼 좀 이해 하기가 어려운 시였습니다. 김춘수 시인께서 해석을 달아놓으신것도 해설 조차도 어렵게 느껴졌던 시였습니다. 들어보지도 못한 포에트리 라는 시 잡지와 이미지즘 강령 이라는 것도 나와있고 정말 어려웠습니다. 계속 다른 시들을 읽다가 눈에 띄는 시는 미끄럼대 였습니다. 수사법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진짜로 내려오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그와 동시에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와 그 미소를 띄우고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할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만족스러운 시였습니다. 다음 시는 북치는 소년입니다. 딱 3연으로 끝나는 시였습니다. 솔…
다음 주제는 피지컬한 시의 계열입니다. 피지컬하다라는 표현은 시각적인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러 작품이 있는데 그중에 몇 개 뽑아보면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외가집, 미끄럼대,북치는 소년, 가을 이미지 저녁눈, 하늘, 강변마을 등이 있습니다.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이 시는 솔직히 너무 묘사적이라서 시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처음 본 시입니다. 천천히 감상을 해보았는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