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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라족은 대개 그들이 직설적인 방법으로 말하길 좋아한다는 의미에서 자바족과 비교되는 반대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존감과 명예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런 성격을 가리키는 마두라족의 용어로 “땀바나 또두쓰 (말로), 마뜨”(tambana todus (malo), mate) 혹은나 “앙오안 뽀뜨야 똘랑 에뜸방 뽀뜨야 마따”(ango`an poteya tolang etembang poteya mata)라는 말이 있는데, 그 뜻은, “수치의 처방은 죽음”이란 뜻과 “수치가 지속되는 것보다는 죽는 것이 낫다”란 뜻이다. 마두라족에게 명예는 사회에서 큰 가치가 있는 미덕이다. 자존감은 단지 개인에게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그러므로, 가족중 한 명이 당하는 수치가 바로 가족의 수치가 된다. 대중 앞에서 면목을 잃은 사람은 인간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이것은 “따다 아지나”(tada`ajina)라는 마두라족어 안에 표현되어 있다. 대중 앞에서의 수치를 당하는 경우, 그들은 종종 \쯜루릿(Celurit)이라는 낫의 모양으로 생긴 칼로 상대방의 목이나 등을 공격하는 짜록(Carok)이라고 부르는 피의 복수를 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간통은 가족들간에 그러한 복수극을 야기할 수 있다. 이들은 \쯜루릿을 용감함의 상징이나 자기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호신무기로 휴대하길 좋아한다. Latief는 동부자바에서 지난 2년 동안 일어난 마두라족의 폭동을 이들의 이러한 성격으로 돌리기도 하였다. Latief Wiyata, `Why are Madurese riotous?`, Forum Keadilan, No. 7, VI, July 1997, Indonesia.
그러므로 우리가 그들에게 다가갈 때 그들을 존경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성격은 만일 마두라족의 친구가 되기만 하면, 그들은…
참고문헌
George Eldon Ladd, The Gospel of The Kingdom, Wm. B. Eerdmans Publishing Company, Grand Rapids, Michigan, 1998.
Latief Wiyata, `Why are Madurese riotous?`, Forum Keadilan, No. 7, VI, July 1997, Indonesia.
Media Indonesia, Pembawa Suara Rakyat, 23 March, 1999 (인도네시아어판)
Caleb Project, `The D-People of Indonesia: Persuit of New Life`, A Prayer Guid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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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Cooper, Ishmael my brother, Marc, Crowborough, 1997 재판, p. 184; `What is Sufism?` Lings Martin, Cambridge,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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