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질 부분
이상 동원가의 역할과 위치를 살펴보았는데, 그렇다면 어떤 자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선교 동원가일까? 먼저는 주님의 제자도의 부분으로써 기본적인 영적 자질이다. 예수님은 본을 보이심으로 많은 제자들을 동원시켰다. 제자된 삶을 기본으로한 말씀과 기도와 믿음의 사람으로서 선교사와 동일한 영혼 사랑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두 번째 부분은 리더쉽에 관한 부분으로 동원가는 Vision을 파는 사람으로 철저한 Visionary가 되어야 하고 동원을 위한 전략가로서써 Mentoring을 담당하는 상담가로서 그리고 교회 선교 사역가운데 동참하는 경영자로서의 리더쉽이 필요하다. 이런 리더쉽은 역할 부분에서 설명한 동원팀을 통해 재생산 되어야 한다. 마지막 부분으로 전문성에 관한 부분이다. 현대 선교는 전문성을 띠고 있는 선교단체와 지역교회를 양축으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수 많은 선교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정책을 수립하는 능력과 헌신자들을 훈련시키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여기서 헌신자를 발굴하고 지도하는 Mentoring은 매우 중요한데 헌신자들을 바로 Care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동원가가 바른 이해를 갖고 있어야 한다. 경건생활의 문제, 소속 교회 내지 단체안에서의 관계, 진정한 전문성의 문제, 언어 준비의 문제, 결혼 문제, 신학의 문제, 선교단체와 선교지 정보의 문제 등이다.)
이러한 자질들을 모두 갖춘 동원가는 드물겠지만 동원가 스스로 노력해야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먼저는 동원팀 내에서 역할 분담을 권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