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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처음으로 뉴에이지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기어한다.
오빠가 가져온 잡지에 뉴에이지라면서 무서운 표정을 하고 노래하는 사람들..
꼭 만화에 나오는 악마처럼..눈빛도 무서웠다.
그 이후 중학교때 다시한번 관심을 가졌었다. 자연을 노래하는 사람들이라?
소리 없이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해져 버린 뉴에이지.
이것이 기독교에 문제가 된다면 소리없이 흘러들어온 이것들이 사람들의 영적인
면까지 파고 들어온다는 것이다.
차라리 체인을 달고 혀를 내놓고 노래하는 사람들보다 더 무섭다는 생각이든다.
지금 현시대에 음악. 미술. 패션. 등등 뉴에이지가 없는 것이 없다면 거짓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짜피 세상은 악해 가는게 사실이며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기독교인으로 먼저 우리가 무장 하는 수 밖에 없다.
문화를 통해 사람들의 정서를 통해 파고드는 뉴에이지를 잡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문화에 선두자가 되는 수 밖에 방법이 있겠는가?
우리가 더 영적으로 깨어지기 위해서 무장하는 수 밖에 있겠는가?
깨어야 한다. 조금만 정신을 놓아 버리면 지고 만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굴속에 들어 가라고 했다.
즉. 이시대에 주를 모르는 사람들을 잡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뛰어나서 그들속에
들어가야 한다. 진정으로 주님 나라가 이 시대에 이루어 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