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연주의 신학적 입장의 학자:
Horace Bushnell: 유아의 영적인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 당시의 복음주의의흐름에 일대충격이었다. 회심이후에나 교육이 가능하다고 보았던 시대에 나온 그의 입장은 충격적이었다. 가정을 강조하고 가정교육을 중요시하였음.
이 두 논쟁이 기독교 교육계에 아직도 갈등으로 흐르고 있다.
Albert Coe: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한 것도 아니다. 다만 생성가능성 속에 있는 가능적 인격이다. 인격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전인적 선택이다. 진화와 성장을 가능케 하는 전인적 행위이기 때문에 인격이란 것은 항상 되고 있는 어떤 것이다. 내재하시는 하나님은 성장과정의 어린이 속에 일하시며 삶의 원리를 이루시고 그 실현을 일깨우시는 분이시다.
James Fowler: 인간은 누구가 신\\앙을 가지고 있고 , 이 신앙은 항상 발달해 간다. 그루터기가 있고 전적인 타락이 아니라서 가능성이 상존해 있다. 하늘로부터 주어져서 발달해가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고, 누구나 발달해 간다. 기독교와 타종교 사이에 기독교 내의 독특성이란 무엇인가 규명할 수 없다는 비판도 받았음.
Fowler의 말하는 발달: 성장하되 논리적이며 해석할 수 있고 체계적으로 예견할 수 있는 순서를 단계적으로 따르는 것. 기교뿐 아니라 실천신학을 위시하여 신학계에 많은 충격을 주었다. 책제목: “신앙발달단계.” 총회출판부 Stage of Faith. 여담: 필독도서라고 한다. 필독 필(반드시) 독 (독이 된다.)? 하나님과의 만남이라는 한 부분을 가지고서만 신앙이라고 하지 않음. 모든 사람이 이 단계를 따라서 발달해 간다고 한다. 단계를 skip 할 수는 없…
Fowler의 말하는 발달: 성장하되 논리적이며 해석할 수 있고 체계적으로 예견할 수 있는 순서를 단계적으로 따르는 것. 기교뿐 아니라 실천신학을 위시하여 신학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