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렇듯 여성학적인 성폭력의 개념은 아주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성폭력의 피해자는 여성들이다. 여기에서는 성폭력의 범위가 너무나 큰 만큼 전부 다룰 수는 힘들 것 같으므로 성폭력의 한 부분인 강간, 윤간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이를 편의상 성폭력이라 말하며, 그 피해의 대상이 거의 95%이상이 여성인 것을 착안 피해자를 여성에 국한하고 여성학적인 점에서 살펴 볼 것이다.
본론 - 성폭력의 사례
성폭력을 생각하고 자신이 성폭력을 당하리라 생각하는 여성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성폭력은 남의 일이 아닌 우리 주위에서 알게 모르게 일어나고 있다. 잘못된 성의식과 순결 이데오르기적 유교 사회에서 강조되어 온 정조관념이 피해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성폭행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죄인 아닌 죄인이 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성폭력 중 여성에게 가장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강간의 경우를 보면 인구 10만명당 10명꼴(1988년)로 발생하며 이중 강간을 당했을 경우 피해자의 신고율이 97.3%가 신고하지 않을 것이라 말한 것을 감안 숨은 범죄의 수를 계산하면 인구 10만명당 971.7명이 강간을 당했다는 사실이 된다. 또 강간과 같은 성폭력을 보면 해마다 그 범죄가 증가 함에 따라 범죄의 심각성이 사회문제로까지 커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성폭행의 사례와 심각성을 알 수 있는 몇가지 사건의 사례를 살펴 본다면 1988년도에 있었던 변월수 사건을 들 수 있는데, 이 사건은 계속적인 항소로 대법원까지 가게 되는데, 여기서 대법원의 판례를 예를 들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참고문헌
여성의 사회참여와 성폭력 - 심영희 저 -
1990년대 부산지역 여성관련 신문기사 자료집 - 부산일보편 -
법 여성학 <평등권과 여성> - 윤후정, 신인령 저 -
필그림하우스 http://www.pilgrimhouse.net/
한국성폭력상담소 http://www.sisters.or.kr/
서울/연합뉴스
낙태반대운동연합 http://proilfe.or.kr/info_seminar10_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