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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 않나요?
찬송의 위력이 이겁니다...
만약 여러분들께서 신나게 디스코택택택~에서 몸을 흔들고 바로 교회에서 가만히 정중히 예배(미사)를 참석하신다면 어떠실까요?
몸이 근질거려서 난리일겁니다. 물론 저두 마찬가지이겠지요...
생각은 디스코생각만 나겠구요...귀에선 시끄런 김건모의 노래나 룰라의 이상 야리꾸리한 소리만 윙윙거릴 테구요...
전 단지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우리가 리듬이 담긴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나, 아니면 한입에 두 생각이 붙어있나 시험을 하고 싶어서 이러한 글을 쓰게 됩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너무 문화에 대해서 소홀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음악관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구요...
이사야서 61장 3절에선 슬픔대신에 찬송의 옷을 주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 음악의 옷을 주신것이 아니라요...메탈의 옷, 락의옷, pop의 옷이 아닌 찬송의 옷을 말입니다...
11절에 보면 어떤 말씀이 나온지 아세요?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얼마나 아름다웁니까?
하지만 세상사람들은 가인이 하나님을 떠난듯 자기를 위해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인이 하나님을 떠나므로 그 후손들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몰라 자기를 위해 악기를 제조하여 세상 헛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기 4장 21절에 잘 나옵니다.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은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이사야 43:21절 말씀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이 말씀을 보시면 알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을 찬송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시라면 찬송을 아니 부르고 도리어 세상 노래를 부를것입니다. 유발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