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최고경영자 예수.... 이 책을 읽기전 나는 이 책을 쓴 사람이 여성이라는 점에 한번 놀랐다..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한번 이 책의 유용함과 놀라운 적용에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식으로 풀어 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활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인상깊은 구절: 이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예수님의 위치를 최고경영자로 설정하여 그 지도력의 강점을 살펴본 흥미로운 책입니다. 예수님의 지도력과 성품, 인격을 기업 경영의 측면에 적응하여 완벽한 경영자상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님과 성서의 진리를 기업경영, 그리고 인간관계 및 일상생활에까지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이야기
예수라는 성경의 인물을 그렇게 잘 파악하고 그것을 최고경영자와의 연관지어서 써낸 이책은 두꺼운 책의 두께의 비해서 굉장히 술술~ 읽혀지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물론 가볍다는 말은 절대아니다. 단지 CEO가 되기위한 지침서라기보다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각자가 한번씩은 겪는 리더의 위치에서 어떻게 그런 직분을 잘 감당하고 적응해나가면서 여러 사람들을 다스릴수 있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잘 나와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의 독자들은 어떤 경영을 공부하거나 종사하는 사람들의 국한된 책이아니라, 어느 누구나 읽고 그대로 시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우리는 누구나 어떤 리더의 위치에 있을때가 있다. 또한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나름대로 인간관계를 하면서 때로는 사람들을 끌어주어야 할때가 있다. 그럴때 무언가 리더로써의 준비가 덜 되어있다면 우왕좌왕 굉장히 혼란스럽고 힘들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도 자신이 살아가면서 삶의 리더로서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굳이 종교성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자신을 위한 책 이라고 생각되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