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크리미아 타타르족은 민족성이 강한 민족으로서 단결력이 매우 강하다. 1944년 크리미아 반도로부터 소련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추방당하는 사건을 포함해서 계속되는 박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적인 전통이 강하게 살아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사상과 문화 유산을 나누고 계승해 나가기를 갈망하는 다정한 민족이지만, 동시에 자기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크리미아 반도의 재결속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끼지 않는다는 단호한 결의를 보이고 있다.
5) 언어
성인문자 해득율: 미상
제1언어: 러시아어(100%)
제2언어: 크리미아 타타르어(25%)
제3언어: 미상, 아랍어가 가능하다
6) 크리미아 타타르족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점령 협력했다는 혐의로 1944년 5월 독재자 조셉 스탈린의 명령에 의해 집단적으로 추방된 크리미아 타타르족은 지난 수년간 소련 연방내의 각 추방지로부터 귀환하려는 노력을 해왔다. 현재 10만여 명 이상의 추방민들이 넓이가 캘리포니아의 샌 버나디노 주의 반 정도 되는 흑해 연안의 크리미아 반도 지역으로 귀환해서 25개의 소규모 정착촌에 거주하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삶을 추방지에서 보낸 그들은 수년간 사용이 금지되었던 모어인 타타르어를 자손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정부가 일부 귀환자들에게 토지를 주었으나 대부분의 경우 타타르인들은 주어진 토지를 소요한 후 텐트촌을 건설하거나 지방 행정부에 항의하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정착권을 획득하기 위해서 공동으로 …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점령 협력했다는 혐의로 1944년 5월 독재자 조셉 스탈린의 명령에 의해 집단적으로 추방된 크리미아 타타르족은 지난 수년간 소련 연방내의 각 추방지로부터 귀환하려는 노력을 해왔다. 현재 10만여 명 이상의 추방민들이 넓이가 캘리포니아의 샌 버나디노 주의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