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문제제기2/
톨스토이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애: 또 저부터해요.. 넘하네 진짜..
전, 하나님이신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하니까.. 결국, 톨스토이가 얘기하는 사랑의 최종 종착점은 하나님인것 같습니다. 확대해석이라고 비웃으면 나쁘다..
지연: 사랑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성선설을 주장하는데, 인간이 하나님께 받은 것은 선한 것이므로 그것을 잊었을 때 악해지는 것같습니다. 그러므로, 미하엘이 (미사일 절대 아닙니다... 웃음!) 마뜨리뇨(구두장이 부인)의 사랑이 없는 그 모습에 위축되었다가 그 여인이 결국 마음을 고쳐 미하엘을 도왔기 때문에 거기서 사랑을 느끼며, 인생은 결국 선하게 지어졌다고 생각케 된 것입니다.
용현: 미하엘이 처음 집에 들어왔을 때, 마뜨리뇨(구두장이 부인)가 불평을 하며 싫어했지만 곧 마음을 돌려 돌봐주는 것을 보며 그런것이 `정`이고 그것때문에 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전 `정 곧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문제제기3/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차이점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사회자: 인간이 살아가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어떻게 사랑하셨다고 보는가요?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
용현: 하나님의 사랑은 한량없는 무한한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죽기까지 사랑하신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하나님께 최선의 사랑으로 응답하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