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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생쥐와 꼬마인간들이 미로속에 치즈를 찾아다닌다.
생쥐와 꼬마인간은 모든 것이 달랐지만 공통점은 서로 매일 아침 맛있는 치즈를 찾기위해 미로속을 뛰어간다는 사실.
스니프가 발달된 후각을 사용해서 치즈가 있는 방향을 찾으면 스커리는 앞장서 달리며 길을 잃기도하고 방향을 잘못잡기도 하고 벽에 부딪히기도 했다. 두 꼬마인간 햄과 허는 다른방법으로 과거의 경험과 능력을 발휘, 결국 방법은 달랐지만 각자 좋아하는 치즈 창고 C를찾았다. 그러던 어느 날 치즈는 사라진다
생쥐들은 본능적으로, 언젠가 결국 이런일이 일어날 것을 예측하고 새로운 치즈창고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꼬마인간들은 순간의 안락한 생활에 빠져 치즈가 변화는걸 알아차리지 못했다.
치즈가 없어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굶주림과 스트레스로 마음이 약해져갔고,좌절과 분노를 서로에게 돌리며 상황은 악화 되어갔다. 햄과 허는 오랜시간이 흐른뒤 이들의 자신감이 오만함으로 변하기 시작,주위 환경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고있는데 두 꼬마는 그대로 잊기를 원했다. 하지만 생쥐들은 변화를 알아차리고 미리 준비했다. 없어진 치즈는 자신들이 조금씩 먹었던 예측된 일이였지만 변화를 감지 못하고, 대응할 방안을 찾지 않고 있다가 두 꼬마는 변화하기로 마음 먹고 의논하지만 생각이 달랐다.
허는 사라진 치즈에 대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사고 방식으로 새로운 행동을 취하는길이 유일하게 살아남을수있는 방법이라고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