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서론
인간은 오랜 세월을 살아가면서 문화를 창출해 낸다. 따라서 문화 속에는 그 나라만의 독특한 생활 방식과 의식이 반영된다. 일본 역시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로서 ‘축소 지향적’ 문화를 만들어 냈고, 일본인의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쳐왔다. 여기서
우리는 일본의 그런 성향을 인간과 사회의 면에서 파악해 보고 일본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이고자 한다.
【2】본론
[1] 4조 반의 공간론
1) 서구인들의 일본 주택에 가진 시각
-종이집(영국 작가 윌리엄 부르마), 성냥갑 집(「타임」지), 토끼장, 개미집
2) 가모노 초메이 (鴨長明)의 주택관
-고진마리
-‘집은 좁으나 마음은 넓다.’ →ZEN(禪)의 깨우침
3) 다다미와 생활공간
①일본인의 주택 공간 의식은 일본 특유의 다다미에 의해 형성
-다다미는 집 공간을 만드는 기본 단위
②옛날 교토에선 집의 세금을 매기는데 다다미의 장수(張數)이용
③헤이안 시대에는 다다미 한 장 넓이가 신분에 따라 규정되어 있었다.
④다다미→노(能), 다도(茶道), 꽃꽂이, 세키타이(石庭) 등장
4) 방장(方丈)이란 말과 그 전통
방장은 사방이 1丈이라는 말로, 그 넓이가 4조 반에 해당한다.
가모노 초메이의 호조키(方丈記)에서 유래
일본의 ‘축소 지향 문화적’ 공간을 상징하는 키워드
[2] 달마(達磨)의 눈꺼풀과 부동자세론
1) 차와 술의 대비를 통해 본 일본의 축소정신
2) `축소지향의 문화‘를 통해 독특한 양식으로 만들어진 다도
3) 다도를 통해 본 일본인의 축소지향
① 다실의 의미
② 다실로 향하는 과정
요리쓰키,마치아이 --> 좁은문 --> 도이비시(징검돌) --> 쓰쿠바이 --> 니지리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