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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시행 후 3점의 plus 점수의 발생! 지난주 예습과 복습이 너무 부족한
것으로 생각되어 경영학 원론의 경우 수업이 끝난 후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들을
도서관을 이용하여 나름대로 정리, 프로그래밍 어론과 자료 구조론의 경우 수업이
끝난 후 모르는 부분을 다시 공부, 하여 3과목에 대하여 복습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이번 주의 경우 지난 주에 대비하여 수업시간에 참여하는 자세가 다소
떨어진다. 즉각 적인 조치가 요망된다. 강화제에 수업시간에 졸았을 경우와 다소
꾸벅은 차이가 나므로 벌칙을 적용하지 않았다. 다소 꾸벅이란 1분이하 즉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눈을 감아다가 뜬 것으로 인정한다. 물론 증인에게도 인정받은 바이다.
지난 주와 대비하여 볼 때 수요일 자료 구조론 시간에 계속 주위가 산만하다.
이유는 실습시간이라는 점, 수업시간에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좀더
집중이 요구되는 사항이다.
지난 한 주보다 좋아진 점도 있지만 오히려 나빠진 점도 있다. 다음주에는 좋은점은
계속 이어가고 나쁜 점을 적극 수정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5월 19일 ~ 5월 25일
우선 벌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원래는 결석이 2번 지각이 한번 이므로 벌금이
25,000원이 되어야 하지만, 차후에 알아본 결과 수요일 1교시 였던 경영학 원론 시간
이 교수님의 건강문제로 하여 휴강되어 비록 그때 당시 결석으로 알았지만, 휴강이
므로 강화제에 적용이 안되므로 벌칙을 적용하지 않았다.
수요일의 오전 수업의 결석요인은 그 전날인 화요일이 여자친구와 1주년이 되는날
이라서 서울에 올라가서 기념 파티를 하느라 늦게 잠을 이루어 새벽 첫차를 놓치게
되었다. 늦게 나마 성격과 적응 시간에 참석하였지만, 3시간 중에 이미 2시간이 지난
뒤이기에 나름대로 결석으로 처리하였다. 월요일의 첫 시간에 지각이 잦은 이유 또한
서울에서 새벽기차를 잘 타고 오느냐에 따라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