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알퐁스 도데`저술, 【마지막 수업】책을 읽고 감상문을 작성했습니다. 작품분석을 하고 본인의 감상내용을 적었습니다. 관련 독후감을 작성하시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시길 빌며,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Kn2036139_마지막수업을읽고
본문/내용
그리고 오늘이 바로 아멜 선생님이 가르치는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이라고 했다. 프란츠는 선생님에게 의문을 던진다. 프란츠는 이제 겨우 글자를 쓸 정도인데 마지막 수업이라는 말 에 정말 슬퍼하고 어이없어 하고 분해한다. 그리고 프란츠는 후회를 한다. 그렇게 지겹게 여
겼던 문법책이나 역사책이 정말 헤어지기 싫었던 잘 키운 강아지처럼 느껴졌다. 프란츠는 그동안 자기가 흘러보낸 시간을 아깝게 생각했다. 그리고 어떤 국민이든 자기 나라말을 읽어 버린 다면 그 나라의 민족성을 잃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법시간이 끝나고 아멜선생님
은 새로운 읽기본을 준비해 오셨다. 그 책에는 `프랑스, 알자스, 프랑스, 알자스`라고 쓰여 있었다. 이 대목에서 난 정말 슬펐다. 과거에 우리나라도 이런 슬픔을 겪었기 때문이다. 정말 안타깝다. 이름을 창시개명하고 국어는 전혀 못쓰게 하고 정말 안타깝다. 정말 비굴하고 민망 스럽다. 왜 어떻게 아니 어째서 우리가 그런 수난을 당해야 했는지 정말 안타깝다. 그 다음에 꼬마들은 입을 모아 `바, 브, 비, 보, 뷔`를 합창했다. 그때 갑자기 성당의 종이 열두시를 알리고 아멜 선생님에 마지막 수업을 결말에 이른다. 아멜 선생님은 끝내 말을 다 하시지 못하고 칠판에 아주 대문짝만하고 크게 자랑스러운 프랑스어로 `프랑스 만세` 라고 쓰고는 교단을 힘없이 내려오신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아멜선생님은 마지막으로 프랑스어로 마지막 인사를 하신다. 이렇게 책은 끝난다.
나는 이 소설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말과 글에 소중함을 느낀다. 우리나라의 국어는 세계에서 가장 특별하고 독창적이고 가장 훌륭하다. 내가 가장 감명 깊은 부분은 아멜 선생님이 프랑스 만세라고 칠판에 적고 내려오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