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저술, `디지털이다`책을 읽고 기술한 감상문입니다. 작품분석을 하고 본인의 감상내용을 적었습니다. 관련정보가 필요하신분에게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며, 다들 좋은 레포트 쓰시길 바랍니다!
펄떡이는물고기처럼
본문/내용
밀폐된 사무실에서 매일매일 반복적인 업무에 찌들릴 대로 찌들린 직원들.
그곳에는 일에 대한 어떤 의욕도, 자부심도 없고 오직 짜증과 안일함, 그리고 나태함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도대체 이들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그러던 중, 그녀는 우연히 파이크 플레이스어 시장에 들르게 된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충격을 받는다.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 마치 놀이터와 같은 즐거움…도대체 이들을 이렇게 만든 비밀은 무엇인가? 그것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일상은 놀랍게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는 이 `물고기 철학`을 자신의 사무실로 끌어 들여와 마침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성공한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서 만난 상인 `로니`는 이렇게 얘기한다.
`비록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당신이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
`선택하기에 따라 우울하고, 까탈스럽고, 변덕스런 하루를 보낼 수도 있고 즐겁고, 가벼운 태도를 선택한다면 멋진 하루를 보낼 수도 있다.`
`우리는 이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 기왕이면 제일 좋은날을 만들어 나가기로 결정했다.`
로니에게 처음에는 우중충하고 음산한 분위기가 풍겼던 이 어시장이 어떻게 해서 활기차고, 손님들에게 인기있는 세계적인 어시장으로 탈바꿈했는지에 대해서 하나 하나 배워나가면서, 자신감을 되찾게 되고 결국에는 이러한 어시장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자신의 부서에서 실천에 옮김으로써 궁극에는 회사의 가장 모범적인 부서로 탈바꿈하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나타내고 있다.
그녀가 어시장에서 배운 교훈 4 가지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