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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업보육센터의 운영실태
우리나라 창업보육센터 사업은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되어 1990년대 중반이후 국내 벤처 붐을 타고 정부 주도로 급속하게 확대되었습니다. IMF충격으로 나타난 창업지원과 고용창출의 필요성이 창업보육센터 사업의 확대를 더욱 촉진시켰습니다. 1997-2000년 기간 동안 우리나라 창업보육사업의 양적인 확대는 주로 대학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부족한 자원으로 많은 보육센터를 조성할 수 있었으며, 대학의 연구개발자원을 활용하여 창업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업지원여건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청 지정 창업보육센터의 경우, 1997년까지 11개소에 머물렀으나 1998년 18개소, 1999년 112개소, 2000년 98개소로 점차 증가하였고 2003년 8월 현재 전체적으로 288개의 창업보육센터가 운영중에 있습니다.(한국경제, 2003. 10. 13. 참조)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 정통부, 서울시와 민간업체 세 곳에서의 지원하는 것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세 곳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청 지원센터는 정부차원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는 곳 입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목표로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전국에 고급인력이 집중해 있는 대학을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학 내에 246개, 국.공립연구소에 17개를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9개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국에 창업보육센터가 들어서기 시작한 이후 7년여만에 2백88개의 창업보육센터가 가동되고 있고 이곳을 졸업한 기업만 지난 8월말…
세 곳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청 지원센터는 정부차원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는 곳 입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목표로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전국에 고급인…
참고문헌
■ 한국경제, 2003. 10. 13.
- [청년창업 시대] 창업 보육센터 `질적 성숙` 진입..7년만에 288곳
■ 매일경제, 2001. 5. 3.
- [벤처창업보육센터] 총 5천개 업체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