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러한 성장기를 보내온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나의 발견’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는 이 책에서 나의 발견이라는 4번째 장이 제일 맘에 들었다(맘에 안 들었던 부분은 뒤에서 얘기하겠다.). 헤이스케는 인간의 두뇌를 빙산에 비유하였다. 바다 위에 나타난 빙산은 ‘빙산의 일각’으로 바다 속에는 그에 11배에 달하는 빙산이 존재한다고 한다. 인간의 뇌세포 역시 140억 개가 있지만 우리는 보통 10%만을 사용한다고 한다. 왜 그럴까? 나는 이러한 문제(140 억개 뇌세포의 1/10만 사용가능 하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가 우리나라에서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성을 무시한 체 대학입학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위해서 맹목적으로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들은 옆을 볼 여유도, 뒤를 돌아볼 여유도 맑고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볼 여유마저도 없었다. 단지 암기식, 주입식 교육만을 받아왔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 깊게 사고할 기회가 없었고 따라서 한정된 뇌세포만을 사용하는데 익숙해졌기 때문에 더 이상의 발전이 없었던 것이다. 새로운 생각이 미래의 중요한 가치가 될 경쟁력이라고 할 때 우리는 이 경쟁력을 상실한 것은 아닐지 생각해 …
이러한 성장기를 보내온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나의 발견’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는 이 책에서 나의 발견이라는 4번째 장이 제일 맘에 들었다(맘에 안 들었던 부분은 뒤에서 얘기하겠다.). 헤이스케는 인간의 두뇌를 빙산에 비유하였다. 바다 위에 나타난 빙산은 ‘빙산의 일각’으로 바다 속에는 그에 11배에 달하는 빙산이 존재한다고 한다. 인간의 뇌세포 역시 140억 개가 있지만 우리는 보통 10%만을 사용한다고 한다. …
책 내용보다는 너무 내 생각으로만 글이 치우쳐진 것 같지만 이 모든 것이 이 책을 읽으며 느끼고 생각한 것이라 이렇게 적어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