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론
세계 열강들에게 많은 권익이 침식당하고 끊임없이 일본은 대륙의 완전침식을 노리고 있었다. 그런 중에도 중국내부에는 장개석과 공산군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었고, 소비에트의 건립이 충분히 농민을 동요시키고 있었다. 중일전쟁 발발 후에는 전쟁하는 이들의 분류가 국민당군, 공산당군, 황협군, 일본군으로 나뉘어 지는데, 각각 중국사람들로 정부군에 소속되어 있고 일본군과 공산군을 격퇴시키려는 군대, 중국사람들로 공산군의 소속으로 일본군을 격퇴시키며 국민당군의 공격으로부터 도망쳐 다니는 군대, 중국사람들로 만국 제국군에 소속되어 있으며 일본군을 돕는 군대, 마지막으로 일본사람들과 그의 식민지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민당군과 공산당군을 격퇴시키려는 군대이다. 즉, 같은 편인 것 같으면서 아니며, 아닌 것 같으면서도 같은 편인 기묘한 상황이 중일전쟁 시기에 중국에서 일어난 것이다. 중일전쟁은 연합군의 승리와 일본의 패망으로 종결이 되는데, 문자그대로 `참승`, 이긴 쪽이나 진 쪽이나 참혹한 상태였다.
하지만 전쟁이 이대로 끝난 건 아니다. 계속되는 국공 대립으로 국민경제는 피폐해지고, 공산군의 승리 후에는 힘들게 싸워온 전우들을 삶아먹는 구팽의 잔치- 반우파 투쟁, 문화대혁명이 줄이 계속되었다. 이렇게 격렬한 역사의 변화 속에 변화의 주체자와 그리고 그 흐름을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본론
1. 중일전쟁 (中日戰爭)
중일전쟁은 1937년 7월부터 일본의 침략으로 중국 전 국토에 전개된 전쟁이다. 1931년 9월 18일에 일어난 만주사변(滿洲事變)도 일본이 중국의 동북지방을 군사적으로 제패하고 이 지역을ꡐ만주국이라 하여 그들의 식민지로 만든 것이니, 당연히ꡐ전쟁’이라고 해야 옳을 것을 ‘노구교사건’ 또는 ‘지나 사변(支那事…
중일전쟁은 1937년 7월부터 일본의 침략으로 중국 전 국토에 전개된 전쟁이다. 1931년 9월 18일에 일어난 만주사변(滿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