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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체장애인의 행동 및 특성
신체장애인의 지적 발달과 행동 및 성격과 같은 특성은 신체기능의 부족에서 오는 운동장애에 의한 직접적인 요인과 양친의 양육태도, 사회경험의 부족, 일반사회의 이해와 인식부족 등 이들을 둘러싼 환경의 간접적 요인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된다.
여기서는 신체장애인의 지적 발달 특성, 일상생활에서의 발달특성, 성격 및 행동특성으로 나누어서 발달단계별 신체장애인의 제 문제와 관련지어 살펴보기로 한다.
1) 일상생활의 발달특성
뇌성마비의 경우에는 장애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초등학교 초기 단계에서 신변 자립훈련이 매우 중요한데, 항목별로 살펴보면 식사·배변·의복 갈아입기·세면·목욕·보행·글씨 쓰기 등이 그것이다. 일반적으로 유아기의 하지(下肢)운동 연령이 12개월의 단계에 도달한 장애아동은 보행능력이 매우 늦게 형성되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진학할 무렵이 되어서야 의족을 이용한 보행이 가능해진다. 또한 유아기의 상지(上肢)의 운동연령이 21개월 이상의 단계에 도달한 아동은 5~6세에서 8~9세가 될 무렵에 조금씩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경직형 뇌성마비아는 운동발달 면에서 앉을 수 있는…
참고문헌
◎ http://www.happychange.net/index.asp (한국 장애인 의상 연구소)
◎ http://news.hankooki.com (한국일보)
◎ http://www.joins.com (중앙일보)
◎ http://www.mk.co.kr/ (매일경제신문)
◎ http://www.khan.co.kr/ (경향신문)
◎ 신체장애와 특수의복 (김혜경)
◎ 기능복 (송명견, 박순자)
◎ 환경과 의복 (와트킨스, 수잔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