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기대효과
이것은 기존에 있던 불우이웃 돕기를 현금에서 ‘쌀’로 바꾸므로써 비교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을 도우면서 우리 농민이 생산한 쌀을 대량 소비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가져옵니다. 즉 가난한 이웃도 살리고, 농민도 살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제안2 쌀계의 전통을 되살리기위한 운동 전개
옛부터 우리쌀은 하얗고 곱다고 하여 ‘곤밥’이라고 불리워졌으며 동네 아낙네들이 모여 ‘쌀계’를 조직했을 정도로 귀한 곡식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쌀이 남아돌아서 귀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쌀은 우리 한민족의 주식임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주부들을 주축으로 해서 쌀계의 전통을 되살리도록하는 운동을 전개합니다.
- 실천내용
아들, 딸 장가보내면 쌀 10가마를 타는 쌀계를 만들거나, 부모님의 환갑이 되면 더욱더 건강하게 오래사시라는 의미로 쌀을 보내드리는 계를 운영하도록 캠페인을 벌입니다.
- 기대효과
쌀의 중요성을 되살리고, 변치않는 한민족의 주식으로써 자리매김하고자하는 의식이 자리잡게 됩니다.
제안3 최상품의 쌀만 생산하자
쌀문제가 생겨난 문제의 본질은 과잉생산에 있습니다. 과잉생산이 되다보니 당연히 쌀값은 떨어지고, 생활수준이 향상되어 외식이 증가되면서 국민들은 예전보다 점점 적은 양의 쌀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쌀 소비량을 늘리자고 외치기보다는 쌀 생산을 대폭 축소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양적 생산보다는 질적인 생산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쌀은 뭐니뭐니해도 기름이 좔좔 흐른다는 ‘경기미’를 꼽을 수 있습니다. 최상품으로 품질개량된 기름진 쌀밥이 기존가격 혹은 약간 비싼 가격으로 국민들에게 공급된다해도 국민들은 먹지말라고 해도 쌀밥을 고집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