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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칼트식의 상호작용주의 이원론의 가정된 모순에 대해서 기준으로 제공된 논거는, 그토록 근본적으로 다른 본성들, 즉 질량, 관성과 그런 것들과 함께 시공 속에 존재하는 하나와 물리적 속성들을 전적으로 결핍하고 있으며 물리적 공간에서조차 존재하지 않는 또 하나가 서로서로 인과적 관계에 설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명백하게, 원인과 결과는 어떤 정도의 상호 밀접한 관계와 본질적 유사함을 보여야 하는 것 또는 원인 속에 있는 것보다도 결과 속에 더 큰 실재성이 있을 수 없는 것 등의 인과에 대한 다양한 원리들은 어떤 역할을 해왔던 듯하다. 예를 들어 앤소니 케니는 다음과 같이 적는다:
“데이칼트의 원리들에서 어떻게 연장되지 않은 생각하는 실체가 연장된 생각하지 않는 실체에서 운동을 야기할 수 있는 지를 그리고 어떻게 그 연장된 생각하지 않는 실체가 그 연장된 생각하는 실체에서 감각들을 야기할 수 있는 지를 이해하기가 힘들다. 그 두 가지 실체들의 속성들은 그들이 상호작용하기 불가능한 그렇게 다른 범주들 속에 그들을 가두어둔다.” Anthony Kenny, Descartes (New York: Random House, 1968), pp. 222-223.
그것은 심신인과와 함께 하는 데이칼트의 어려움에 대해서 케니가 말해야하는 거의 모든 것이다 -- 그리고 필자가 아는 한 그것은 데이칼트의 비판자들과 주석자들로부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거의 다이다. 그러나 이것은 논증으로서 불완전하고 만족도 주지 못한다. 현재상태로는 그것은 대단한 논증은 아니다 -- 그것은 거의 착수되지 않는다; 차라리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진정한 논증을 찾도록 자극…
그것은 심신인과와 함께 하는 데이칼트의 어려움에 대해서 케니가 말해야하는 거의 모든 것이다 -- 그리고 필자가 아는 한 그것은 데이칼트의 비판자들과 주석자…